반응형 캣스토리52 고양이의 신체적 특징과 예방 접종 고양이의 신체적 특징 고양이의 체온도 개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체온보다 1.5~2도 정도 높은 38~39도이고, 심박수는 140~240회/분 정도 됩니다. 시각은 적록색맹으로 개와 같고, 근시인 것이 특징입니다. 청각은 인간의 약 6배, 후각은 인간의 약 14~30배 정도로 개에 비해서는 크게 뒤떨어지죠. 촉각은 사람보다 더 예민하고 미각은 단맛을 특히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피부와 털은 체온유지에 적정하도록 밀도가 높고 유연성이 있으며, 발바닥은 발톱 보호를 하고 체온유지를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항문낭은 고양이 항문 주위에 있는 조그마한 주머니처럼 된 분비선을 말하는데 개처럼 신체적 정보가 있으며 마킹(영역표시), 구역표시 등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임신기간은 개와 같은 약 두 다르 58일에서 63.. 2024. 2. 23. 고양이의 기원과 다양한 종류 고양이의 기원 고양이는 약 1만 년 전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인간과 만났다고 합니다. 원래 고양이는 사람과 가까이 있던 동물이 아니었는데 인간의 거주 지역에서 곡식을 갉아먹던 쥐 등 설치류를 잡아먹기 위해 자주 인간의 거주지역에 나타났는데, 주로 인간의 삶에 해를 끼치는 설치류 등을 잡아먹고 그 외 곡식이나 곡물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을 보고 인간에 유익한 아주 가깝게 된 동물이라고 합니다. 거주하는 것도 따라서 사람 주변에 많이 머물게 되었고 그때부터 공생해 왔다고 합니다. 고양이가 가축화된 시기는 약 4천 년에서 5천 년쯤 된다고 합니다. 가축화 약 5천 년쯤 북아프리카 리비아 지역에서 서식하던 야생고양이가 고대 이집트인에 의해서 순화, 사육되어 점차 세계 각지로 퍼져 나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 2024. 2. 19. [치아건강] 반려동물 양치는 필수! 저녁 10시의 실랑이- 엄마 : 초코야! 랑아! 빨리 와!- 초코 : 에이 귀찮아. 간식은 잘 안주면서ㅜㅜ- 랑이 : 또 벌써 그시간이야?- 냥이들 : 숨자!!(후다닥)- 빨리 순서대로 와, 이 녀석들아!저녁 10시쯤 되면 화장실에서 한녀석 한녀석 부르는 소리가 난다. 늘 있는 일이라 벌써 눈치를 채고 초코는 멀리 피해 있고, 랑이는 내 방에서 나가지 않고 있다. 다시 목소리가 커지면 그때서야 엉금엉금 기어나간다. 그 모습이 무척 웃긴다. 간식 먹는 것은 그렇게 좋아하면서 치아도 좋지 않는 녀석들이 이 닦는 것을 또 무척 싫어한다. 그래도 요즘 랑이는 버릇이 돼서 그런지 이쁘게도 자기 차례만 되면 미리 화장실 앞에 대기하고 있다. 그 모습을 보면 정말 훈련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오래 전에 17년 살.. 2023. 10. 21. 인연 그리고 입양 보내기 전 그들과의 일상 돌보는 사람들도대체 그들의 마음은 어디서 왔을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든 사람들에게 있지는 않지만, 특별히 고양이나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마도 '사람도 그 정도로 아끼고 사랑할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는 그들만의 특별한 반려동물 사랑! 유유상종이라고 또 그런 사람들끼리 모인다. 우리 아파트에도 그런 사람들이 여럿 있다. 우리 집 사람도 그들 중의 하나다. 시골 헛간에서 고양이 새끼를 데려올 때부터 예견했었다. 아마도 우리집에 이들이 큰 골칫덩이로 남을 것이라고. 그래서 극구만류했었다. 아니나 다를까, 세월이 흐르자 녀석들은 무럭무럭 자랐고 예상했던 불협화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집안에 그들만의 놀이동산이 생기고 밖이 아닌 아파트 안은 이른바 동물원이 되어갔다... 2023. 9. 27. 이전 1 ··· 6 7 8 9 다음 728x90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