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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스토리70

오늘의 티스토리 메인에 올라온 캣츠닥스 두개의 글, 감사합니다!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서포스팅합니다.오늘의 티스토리에 캣츠닥스 두 개의글이 올라왔네요!^^블로그 개설 이후로 방문자와 조회수일일 최고를 찍은 것 같습니다.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께우리 여름이와 공주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ㅎㅎ 이 글까지 메인에 올라왔네요!! 2026. 1. 12.
새벽, 주인 가슴에 올라탄 고양이… 갑자기 코를 물기 시작했다 입양한 지 불과 몇 시간, 고양이가 보인 이상한 행동의 정체입양 첫날 밤의 기묘한 행동2022년 8월 8일 새벽 4시 30분, 영국 노팅엄. 42세 샘 펠스테드(Sam Felstead)는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그날 저녁, 그녀는 7살 검은 고양이 빌리(Billy)를 입양했다. 빌리는 새로운 집에서의 첫날 밤을 보내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무언가가 그녀의 가슴 위에 올라왔다. 무게감이 느껴졌다. 아직 잠에서 덜 깬 상태로 눈을 뜨려는 순간, 얼굴에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졌다.빌리가 그녀의 코를 물고 있었다.“아파!” 샘은 소리쳤다. 하지만 빌리는 멈추지 않았다. 계속해서 그녀의 가슴을 발로 두드렸다. 마치 심폐소생술을 하듯이. 그리고 다시 코를 물었다. 한 번, 두 번, 세 번.보통 고양이라면 새 집에서.. 2026. 1. 12.
강물 속 ‘악어’가 새끼 사슴을 물고 있다?… 반전에 모두가 경악했다 탁한 물속, 턱에 무언가를 문 검은 그림자의 정체처음엔 모두 악어라고 생각했다2024년 1월, 한 남성이 강가에서 낚시를 마치고 짐을 정리하던 중이었다. 탁한 강물 위로 무언가가 떠내려오는 것이 보였다. 처음엔 그저 물에 떠내려가는 나뭇가지쯤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움직이고 있었다.가까이 다가온 그 ‘무언가’를 본 남성의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강물 속 검은 그림자가 작은 동물을 입에 물고 헤엄치고 있었던 것이다. 탁한 물 때문에 정확히 보이진 않았지만, 그 모습은 영락없이 먹잇감을 물고 이동하는 악어처럼 보였다.이 장면을 촬영한 영상은 트위터 계정 ’Animals Dying(동물들의 죽음)’에 게시되었다. 계정 이름 때문에 사람들은 더욱 비극적인 장면을 예상했다. 댓글에는 “악어인 줄 알았다”,.. 2026. 1. 11.
의사보다 빠른 개의 진단, 정말로 믿어지시나요? 후각으로 암과 감염을 찾아내는 구조견의 충격적 능력 보호소에서 의료 현장으로, 한 마리 개가 쓴 기적사람은 눈으로 병을 봅니다. 기계는 수치로 병을 판단하죠. 그런데 개는 ‘냄새’로 병을 알아챕니다.믿기 어렵겠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영국의 한 의료 시설에서는 검사 장비 대신 개의 코가 생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SF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구조견 ‘칠리(Chilli)‘의 실제 이야기입니다.버려진 개에서 생명을 구하는 탐지견으로영국의 한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던 칠리는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개였습니다. 수많은 유기견들처럼 누군가의 손길을 기다리며 좁은 공간에서 하루하루를 보냈죠. 하지만 칠리의 삶은 한 번의 선택으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지금 칠리는 의료 탐지견으로 훈련받고 있습니다. 그의 임무는 폐 감염을 냄새로 찾아내는 것입니다. 환.. 2026. 1. 10.
[궁금] 고양이 배에 달린 ‘이것’… 살찐 게 아니었다.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한 번쯤 궁금해지는 것이 있다. 날씬한 몸매인데도 배만 축 늘어져 있는 모습. 마치 작은 주머니가 달린 것처럼 보이는 이 부분, 혹시 살이 찐 건 아닐까 걱정하게 되는데, 사실 이것은 고양이에게 아주 자연스러운 신체 구조다.원시주머니(Primordial Pouch)라 부른다고양이 배 아래쪽에 축 늘어진 이 부분의 정식 명칭은 ’원시주머니(Primordial Pouch)’다. 배꼽 뒤쪽부터 뒷다리 사이까지 이어지는 이 피부 주름은 살이 찐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신체 구조다. 모든 고양이에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고양이는 생후 6개월이 지나면서 이 주머니가 점점 뚜렷해진다.특히 이집션 마우, 벵골, 픽시밥 같은 품종은 원시주머니가 더 크고 두드러지게 발달한다... 2025. 12. 29.
포탄 맞고도 쥐를 잡은 고양이 - 전쟁 영웅이 된 HMS Amethyst호의 사이먼 1949년, 중국 양쯔강에 갇힌 영국 군함1949년 4월 20일 새벽, 중국 양쯔강.영국 해군 소형 호위함 HMS Amethyst호가 난징으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임무는 단순했습니다. 난징 주재 영국 대사관 경비 교대를 위한 정례 항해였죠.하지만 그날 새벽, 양쯔강 북쪽 강변에서 갑자기 포격이 시작되었습니다.중국 인민해방군의 포탄이 군함을 향해 날아들었고, 첫 포탄이 함교를 직격했습니다. 함장이 즉사했고, 17명의 선원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2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고, 함선은 제어 불능 상태로 모래톱에 좌초했습니다.그리고 그 혼란 속에서, 작은 검은 점이 있는 흰 고양이 한 마리가 포탄 파편에 맞아 쓰러졌습니다.이름은 사이먼(Simon).이 고양이는 앞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전쟁 영웅이 될 운명.. 2025.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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