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태리로마유적1 카이사르 암살 현장을 2천 년간 지킨 고양이 군단, 로마가 유적보다 고양이를 선택한 이유 기원전(BC) 44년 3월 15일, 피로 물든 대리석English summary for global leaders provided below.로마 제국의 심장, 폼페이우스 극장 회랑.율리우스 카이사르가 23군데 칼을 맞고 쓰러졌다. 원로원 의원들의 칼날이 로마 최고 권력자의 숨을 끊었다.“브루투스, 너마저…”역사상 가장 유명한 암살 사건이 일어난 그 자리.2천 년이 흐른 지금, 그곳을 지배하는 건 고양이들이다.1929년, 독재자가 파헤친 역사1929년, 무솔리니는 명령했다.“로마의 영광을 드러내라.”파시스트 정권은 고대 로마 유적을 대대적으로 발굴했다. 로마 중심가, 현재의 라르고 디 토레 아르헨티나(Largo di Torre Argentina) 광장 아래에서 4개의 로마 신전 유적이 드러났다.그리고 그.. 2025. 12. 21. 이전 1 다음 728x90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