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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얼어붙은 자리에 까칠까칠한 길고양이들의 혓자국, 참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by 캣츠닥스 202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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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 오늘도 티스토리 메인화면에
😸캣츠닥스길냥이 관련 글이 소개되었네요.
요즘 길고양이들 추운 날씨에
전쟁같은 길위의 삶을 버텨가고 있답니다.
아침에 나가보면 물은 모두 얼어있어
고양이들이 물을 못마셔 까칠까칠한 혀의 자국이
얼어붙은 물얼음 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따뜻한 물로 갈아 주지만
또 다시 금방 얼 것 같은데 참 걱정입니다.

위에 포스팅한 내용대로 고양이들은
영하로 내려가면 정말 위험해집니다.
요즘 계속 영하권 날씨가 계속되는데 날씨를
우리가 어떻게 할 순 없지만
관심갖고 지켜보면서 물 한모금이라도
줄 수 있는 마음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길 위의 생명들도 자기가 원해서
세상에 나온 것이 아니지요.
우리 사람들이라고 특별히 다를 바 없지만…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호흡을 같이하며
약하게 태어나 매일매일을 전쟁처럼 살아가는
저 길고양이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very Stray has a Story”


아래는 길고양이들 급여영상입니다.

조용한 밤, 사랑이 밥이 되는 순간 🌙

오늘 밤, 또 한 번의 작은 기적이 일어났습니다.아무 말 없이, 아무 대가 없이 길 위의 생명들을 위해 밥을 짓는 사람들. 조용한 골목에서, 사랑이 밥이 되어 전해집니다.위드애니멀 — 길 위의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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