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MiracleCat2 대영박물관을 지킨 고양이 경비원들, 세계 최고의 보물을 지킨 네 발 달린 수호자들 런던 블룸즈버리의 웅장한 대영박물관800만 점이 넘는 인류 문명의 보물들이 잠들어 있는 대영박물관. 바로 이곳에는 오랜 세월 동안 아주 특별한 경비원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고양이들입니다.박물관이 고양이를 고용한 이유1753년 한스 슬론에 의해 설립된 대영박물관은 초기부터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바로 쥐 떼였죠. 고대 이집트의 파피루스, 중세 필사본, 귀중한 직물과 책들… 이 모든 것들이 쥐들의 공격 대상이었습니다.19세기 중반, 박물관 측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식적인 결정을 내립니다. 고양이들을 직원으로 채용한 것이죠. 그저 떠돌이 고양이를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급여를 지급하고 공식 기록에 이름을 올리는 정식 직원으로 말입니다.전설의 고양이, 마이크대영박물관 고양이들 중 가장 유명한 존재는.. 2025. 12. 22. 200마일(320km)을 걸어 집으로 돌아온 고양이, 2개월 만의 기적 같은 재회 ✳️ 포스팅 정정 공고 본 내용에 일부 오류가 있어 사실관계를 재확인하여 수정, 반영하였습니다. English summary for global leaders provided below.캠핑카에서 사라진 ‘홀리’2011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습니다. 2개월 전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서 실종된 고양이 ‘홀리’가 주인 제이콥 가족의 집 앞마당에 나타난 것입니다. 무려 200마일을 걸어서 말이죠.2011년 1월, 제이콥 가족은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로 휴가를 떠났습니다. 하지만 첫날 밤, 낯선 환경에 놀란 홀리가 RV 캠핑카에서 탈출해 사라졌습니다. 가족들은 일주일 동안 수색했지만 홀리를 찾지 못한 채 플로리다 웨스트 팜 비치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그로부터 두 달이 흐른 2011년.. 2025. 12. 15. 이전 1 다음 728x90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