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유기견7 프롤로그 - 사랑은 어디로 가는가. 13년 세상에서의 인고의 삶. 어쩌면 사람들보다 더 가까웠고 사랑을 줬으며 함께 희노애락을 같이 했던 ‘진정한‘ 반려동물 ’또랑이’. 그를 보내고 마음 추스를 길 없어 불타는 마음으로 지나온 삶을 연재합니다.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며 그와 함께 했던 모든 장면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그가 뒤뚱거리며 걸었던 곳에는 아직도 그 몸짓이 환영처럼 지나갑니다. 그의 이야기와 사랑은 어쩌면 우리 인생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사랑은 사라지지 않고 자리를 옮겨 앉습니다.프롤로그 - ‘사랑은 어디로 가는가’나는 한 생명을 보냈다.그리고 그 생명은 지금도 내 안에 살아 있다.이 이야기는한 강아지에 대한 기록이 아니다.이건 사랑이 어떻게 남는가에 대한 이야기다.어느 겨울, 도랑가의 차가운 물가에서숨이 희미하던 작은 생명을.. 2025. 12. 2. 이전 1 2 다음 728x90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