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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사랑2

야간에 길고양이 밥주는 실제 돌봄 영상, 길 위의 생명을 위해… 영상을 보셨나요? 겨울 추위 속에서도 우리를 기다리는 작은 생명들. 반가워하며 온몸을 비비고 하얀 접시 위에 놓인 사료를 보며 꼬리를 흔드는 그 모습이, 어쩌면 우리가 이 길을 계속 걷는 이유일지도 모릅니다.며칠 전 아파트 앞 큰 길에서 로드킬 당한 고양이를 보았습니다. 녀석은 우리가 매일 밥을 주었던 똘이가 분명했습니다. 그 후로 보이지 않았으니까요. 이미 온 몸은 까치들이 훼손시켰고 더 이상 볼 수가 없었습니다. 마음이 아팠지만 어떻게 할 수가 없었지요.서울 시내에서 이렇게 1년 동안 로드킬 당한 고양이가 약 5천 마리 정도 된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는 엄청나게 많겠죠. 뭐 그들의 운명이라 어쩔 수 없지만 늘 안타깝습니다.하지만, 매일 길 위의 생명들을 찾아갑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2025. 12. 20.
오늘의 티스토리에 ‘계단에 앉은 고양이’ 포스팅이 3번으로 올라왔네요. 티스토리 메인 피드에 올라온 ‘계단에 앉은 고양이가 전 세계인의 마음을 훔친 이유‘ 포스팅한 내용이 올라왔네요. 제 글이 하나씩 인기글이 되어 여러분들에게 알려지니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해. 여기가 내 자리야. 그냥 이렇게 앉아서 세상 구경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어쩌면 탐욕으로 가득찬 세상 사람들에게 진정한 삶과 여유가 무엇인지 톰빌리 고양이가 가르쳐주는 것 같아요. 저 자세가 나온다는 건 ‘해탈의 경지‘ 아니면 ‘건방진‘ 자세인데 등이 가려워서 계단에 비비려고 하다 그게 편하니 일상화 된 것 아닌가… 해탈의 경지로 해석해야겠습니다.^^내용에 공감이 가신다면 ‘구독, 💖, 댓글’로 마음을 표시해 주세요. 구독해 주시면 바로 맞구독 들어갑.. 2025.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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