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감동반려견1 전쟁터에서 200명의 부상병을 찾아낸 개, 훈장을 받은 유일한 동물이 되다!! 군부대 소속 셰퍼드 ‘엘란‘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6년, 프랑스 베르댕 전선에서는 매일 수백 명의 병사들이 쓰러져갔습니다. 포화 속에서 부상당한 병사들을 찾아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죠. 바로 그때, 한 마리의 저먼 셰퍼드가 역사를 만들었습니다.‘엘란’이라는 이름의 이 개는 프랑스군 의무부대 소속이었습니다. 원래는 일반적인 메신저 역할을 하던 개였지만, 놀라운 능력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전투가 끝난 후 아무도 찾지 못한 부상병들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이었습니다. 엘란은 포격으로 황폐해진 진지를 누비며 생존자들을 발견했고, 짖음으로 구조대에게 위치를 알렸습니다.가장 유명한 사례는 1916년 6월의 일입니다. 격렬한 야간 전투 후, 한 소대 전체가 실종됐습니다. 다음날 아침 수색대가 파견됐지만 .. 2025. 12. 15. 이전 1 다음 728x90 LIST